다만 앞서 러시아 타스통신은 콜로콜체프 장관의 방북 소식을 전하며 “여러 회담을 통해 양국의 법 집행과 관련한 협력을 논의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이번 방북에서는 북한의 ‘경찰 제도 도입’을 위한 논의도 이뤄질 수 있다.
4월 25일이 북한의 조선인민혁명군 창건일이고 하루 뒤인 26일이 러시아의 쿠르스크 완전 탈환 선언일인 점을 감안하면 내무장관 방북에 이어 외교장관이나 국방장관이 북한을 찾거나, 북한 측 고위급이 러시아를 찾는 등 고위급 교류가 가속화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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