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오른 ‘MVP’ 말컹 앞세운 울산, 상승세 이어간다…“아직 70%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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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오른 ‘MVP’ 말컹 앞세운 울산, 상승세 이어간다…“아직 70% 정도”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가 공격수 말컹(32·브라질)을 앞세워 연승에 도전한다.

물오른 괴물 공격수 말컹(3경기 4골 1도움)은 4경기 연속골에 도전한다.

전반 27분에는 상대 문전에서 피지컬로 수비수를 압도한 뒤 이규성의 크로스를 받아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고, 후반 12분에는 페널티킥을 침착히 성공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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