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류’ 빅토르 웸반야마(22, 샌안토니오 스퍼스)가 역대 최초로 미국 프로농구(NBA) 만장일치 올해의 수비수에 선정됐다.
웸반야마는 2025-26시즌 64경기에서 평균 29.2분을 뛰며, 평균 25점 11.5리바운드 3.1어시스트 3.1블록슛 1.0 스틸을 기록했다.
신장 224cm의 장신 센터인 웸반야마는 지난 2003년 NBA 신인 드래프트에서 샌안토니오의 1라운드 1번 지명을 받으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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