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에 맞춰 냉각부터 에너지 관리까지 아우르는 통합 공조 솔루션으로 B2B 사업 강화에 나선다.
LG전자는 현지시간 20일부터 사흘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데이터센터월드 2026’에 참가해 AI 데이터센터용 냉난방공조(HVAC) 솔루션을 공개하고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고 21일 밝혔다.
LG전자는 이번 전시에서 액체냉각과 액침냉각 등 차세대 열관리 솔루션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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