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그룹은 지난 20일 자매결연 부대인 육군 제2신속대응사단과 ‘1사 1병영’ 행사를 열고 위문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후 1995년 일시 중단됐던 교류를 2012년 장세욱 부회장이 ‘1사 1병영’ 캠페인으로 재개하며 현재의 체계를 갖췄다.
2021년 부대가 제2신속대응사단으로 재창설되고, 2023년 동국제강그룹이 3개사로 분할된 이후에도 양측은 관계를 지속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뉴스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