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30%가 배달비·수수료"…옴부즈만, 플랫폼 불공정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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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30%가 배달비·수수료"…옴부즈만, 플랫폼 불공정 점검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플랫폼 수수료 부담 문제를 점검하기 위해 업종별 협력 단체와 현장 간담회를 열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고 21일 밝혔다.

배달 음식점 업계에서도 중개수수료와 결제 수수료, 배달비, 광고비 등이 결합하면서 실제 비용 부담이 매출 대비 약 30% 수준에 달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최승재 옴부즈만은 "플랫폼 비용은 중개수수료를 넘어 결제수수료, 광고·노출 비용, 배달비, 구독료 등이 결합한 복합 구조로 형성되어 있다"며 "플랫폼에 대한 소상공인의 과도한 종속 구조 완화와 소상공인의 경영 자율성 확보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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