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8월 25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부터 52연속 경기 출루에 성공한 오타니는 추신수가 보유한 아시아 빅리거 최장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
3회초 2번째 타석서 연속 경기 출루 기록을 이어갔다.
다행히 앞선 타자 윌 스미스가 내야 안타를 쳐내 오타니에게 기회가 왔고, 깨끗한 우전안타를 터트려 연속 경기 출루 행진을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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