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출렁다리 21개소 안전점검 완료… 91건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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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출렁다리 21개소 안전점검 완료… 91건 개선

봄 행락철을 맞아 경기도가 도내 출렁다리 안전 실태를 점검한 결과 총 91건의 개선사항을 발굴해 조치에 나섰다.

도는 이번 점검을 통해 안전관리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선제적 유지관리의 필요성을 확인했다고 20일 밝혔다.

도는 다음 달에 시·군별 조치 결과를 확인하고, 시설물안전법상 제3종시설물 지정을 적극 독려해 법적 안전관리 체계 안에서 상시 관리가 이뤄지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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