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가 설립한 사회적기업 행복나래가 전북 지역 사회적기업의 상품 경쟁력 강화와 판로 확대를 지원하며 실질적인 성과를 냈다.
행복나래는 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과 함께 ‘창의혁신형 사회적기업 지원사업’을 수행, 전북 지역 사회적기업 5곳을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전북형 사회적경제 스케일업 지원사업’을 통해 도내 6개 사회적기업을 선정하고, 기업 진단부터 상품 개선, B2C·B2B 판로 연계까지 단계적으로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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