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는 올해 상생·맞춤형 일자리 9천개 창출, 고용률 68.3% 달성을 목표로 '2026년 일자리대책 세부 추진계획'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구는 ▲ 스마트 혁신경제 기반 조성 ▲ 사회적 가치 실현 일자리 창출 ▲ 청년 취·창업 활성화 ▲ 대상별 맞춤형 일자리 지원 등 4대 전략을 세우고, 예산 858억원을 들여 165개 사업을 벌인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좋은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창출해 모두가 살기 좋은 지속가능한 일자리 포용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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