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피 수집가’ 김민재, 유럽 빅리그 V3 이루자 또 들끓는 이적설…튀르키예 아냐, 떠나면 세리에A→트레블에 북중미 활약이면 몸값 폭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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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피 수집가’ 김민재, 유럽 빅리그 V3 이루자 또 들끓는 이적설…튀르키예 아냐, 떠나면 세리에A→트레블에 북중미 활약이면 몸값 폭등

‘코리안 몬스터’ 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가 또 하나의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자마자 이적설이 들끓고 있다.

김민재에겐 개인 통산 3번째 유럽 빅리그 우승이다.

나폴리에서 2022~2023시즌 세리에A 정상에 섰고, 지난 시즌에 이어 이번 시즌까지 바이에른 뮌헨의 2연패를 일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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