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 사상' 화물연대, BGF·경찰 규탄회견…경찰과 한때 대치(종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조합원 사상' 화물연대, BGF·경찰 규탄회견…경찰과 한때 대치(종합)

경남 진주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이하 화물연대) 조합원 사상 사고 이틀째인 21일 오전 11시께 화물연대는 경남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BGF리테일과 경찰을 강하게 비판했다.

회견에 참여한 조합원들은 이날 오후 5시께 이번 사고가 발생한 진주시 정촌면 CU 진주물류센터에서 열리는 화물연대 측 결의대회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앞서 전날 오전 CU 진주물류센터 앞 집회 현장에서 2.5t 화물차가 집회 참가자들을 치어 화물연대 소속 50대 조합원 1명이 숨지고 다른 조합원 2명이 각각 중상과 경상을 입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