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20일(현지시간) 2011년부터 15년간 회사를 이끌어온 팀 쿡 CEO의 후임으로 존 터너스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부문 수석 부사장을 임명한다고 밝혔다.
터너스는 지난해 오랜 기간 애플에 몸담았던 제프 윌리엄스 최고운영책임자(COO)가 회사를 떠난 후 쿡 CEO의 유력한 후임자로 떠올랐다.
애플, 처음으로 제3자 앱 스토어 설치 허용...실상은 '여전한 독과점'? '올해 두 번째'…팀 쿡 애플 CEO, 중국 깜짝 방문 신형 '아이폰 15' 출시 임박… C타입 단자 달고 성공할까 '차별화' 제품 및 하드웨어 분야 출신의 인물을 차기 지도자에 임명함으로써 애플은 쿡 CEO 재임 기간 동안 끊임없이 제기됐던 혁신성 부족 비판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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