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52경기 연속 출루해 추신수(43)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오타니는 지난해 8월 25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부터 2년에 걸쳐 이어온 연속 출루 기록을 52경기로 늘렸다.
MLB닷컴에 따르면, 1900년 이래 빅리그 최장 연속 경기 출루 기록은 '마지막 4할 타자' 테드 윌리엄스가 1949년 수립한 84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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