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21일 2박 3일간의 인도 순방 일정을 마무리하고 베트남 하노이로 이동한다.
이번 방문은 이달 초 출범한 베트남 신임 지도부의 첫 국빈 행사이며, 지난해 8월 또럼 당 서기장의 방한 이후 8개월 만에 성사된 답방이다.
이 대통령은 "이번 정상회담은 한-인도 협력관계를 한 단계 도약시키기 위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였다"며 "우리는 조선, 금융, AI, 방위산업 등 전략적 핵심 분야에서 협력을 심화하고, 첨단 기술과 혁신을 토대로 새로운 성장의 기회를 함께 창출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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