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타자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가 52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하며 이 부문 아시아 기록을 보유하고 있던 추신수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그뿐만 아니라 오타니는 1900년 이후 다저스 구단 역대 부문 2위인 2000년 션 그린(53경기)을 한 경기 차이로 추격했다.
콜로라도를 상대로 14경기 연속 안타, 쿠어스필드에서는 20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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