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추행 혐의 1심 무죄' 경찰관, 담당 검찰 수사관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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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추행 혐의 1심 무죄' 경찰관, 담당 검찰 수사관 고소

여성 피의자를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가 1심에서 무죄를 받은 경찰관이 담당 검찰 수사관을 고소했다.

A씨는 "국과수 연구원은 법정에서 해당 DNA 수치에 대해 처음 보았다고 진술했다"며 "수사관이 전문가의 진술을 고의로 왜곡한 것으로 보이는 만큼 관련 내용에 대해 수사해달라"고 고소 취지를 설명했다.

A씨는 2024년 11월 여성 피의자를 전주지검 구치감으로 호송하면서 신체 일부를 만지는 등 추행한 혐의(강제추행 및 독직가혹행위)로 기소돼 파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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