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자동차연맹(FIA)이 2026시즌 F1 3경기에서 수집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규정 일부 수정안을 확정했다.
2026 규정 체계가 본격 도입되면서 각 팀은 에너지 관리 전략에 크게 의존하는 레이스 운영을 보여줬고, 일부 구간에서는 과도한 하베스팅(브레이킹 시 에너지를 회수하는 과정)과 출력 편차(전기 출력이 순간적으로 크게 달라지는 현상)로 주행 흐름이 단절되는 현상이 나타났다.
부스트 출력은 최대 +150kW로 제한돼 급격한 속도 차를 억제하고, MGU-K(제동 에너지를 회수해 가속 시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장치)는 가속 및 추월 구간에서는 350kW를 유지하되 그 외 구간에서는 250kW로 제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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