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선이 덕신EPC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역대 세 번째로 2주 연속 우승과 2연패에 동시에 도전한다.
이어 “킹스데일은 그린이 크고 까다로워 아이언 샷을 퍼트하기 쉬운 위치에 보내는 것이 중요하다.최대한 많은 파온을 기록하면 우승도 가능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준우승을 기록했고, 2021년 킹스데일에서 열린 정회원 선발전 예선과 본선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는 등 강한 모습을 보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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