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용이 걱정됐지만 광산구 시민안전보험으로 화상 수술비 100만 원을 지원받아 다행히 치료비 부담을 덜었다.
광산구는 시민안전보험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한층 더 보장을 강화했다.
한편, 광산구 시민안전보험은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 보험금 청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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