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A대표팀) 감독 위르겐 클린스만의 아들인 골키퍼 조너선 클린스만(29)이 경기 도중 목 골절이라는 충격적인 부상을 당하며 시즌 아웃 판정을 받았다.
영국 매체 '더 선'은 21일(한국시간) "클린스만이 경기 중 목이 부러지는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고 보도했다.
세계적인 스트라이커였던 아버지의 뒤를 이어 골키퍼로 커리어를 쌓아온 클린스만에게 이번 부상은 커다란 시련이 됐지만, 현지에서는 "시간이 걸리더라도 복귀 가능성은 남아 있다"는 신중한 전망도 함께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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