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숨겨 놨던 쓴소리' 드디어 내놨다…"유럽 1부 뛰는 한국 선수 많지 않아"→"더 좋은 선수 만들고 도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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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숨겨 놨던 쓴소리' 드디어 내놨다…"유럽 1부 뛰는 한국 선수 많지 않아"→"더 좋은 선수 만들고 도전해야"

"유럽 1부리그에서 활약하는 한국 선수가 많지 않다는 느낌은 분명하다." 한국 축구의 레전드이자 유럽 진출의 선구자였던 박지성은 지난 1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OGFC와 수원 삼성 레전드가 맞붙은 친선경기를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한국 선수가 사라질 수도 있다는 질문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2부리그에서 뛰는 것이 잘못된 건 아니지만, 박지성의 말대로 전체적으로 봤을 때 유럽 1부리그, 특히 경쟁력이 높은 리그와 팀에서 활약하는 선수가 많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박지성은 "아직 여름 이적시장에서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르기 때문에 단정하기는 이르다"면서도 "다만 유럽 1부리그에서 활약하는 선수가 많지 않다는 느낌은 분명하다"며 여름 이적시장과는 별개로 유럽 1부리그에서 뛰는 한국 선수가 많지 않은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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