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통산 92홈런’의 외야수 김동엽(울산 웨일즈)의 방망이가 완전히 달아올랐다.
김동엽은 이날 5타수 2안타(1홈런) 2타점을 기록하며 공격을 이끌었다.
이어 "최근 장타력이 점점 올라오고 있다는 느낌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중심 타자로서 팀에 꾸준히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먼 원정경기에도 찾아주신 울산웨일즈 팬분들께 정말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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