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 된다더니"...'트럼프 FAFO'에 꽂힌 장동혁, 李대통령에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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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된다더니"...'트럼프 FAFO'에 꽂힌 장동혁, 李대통령에 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북한 ‘구성시 핵 시설’ 언급이 기밀누설이 아니라고 옹호한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미국과 헤어질 결심”이라고 비판했다.

‘FAFO’라는 글자가 적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진도 함께 올렸다.

또 장 대표가 올린 사진은 미국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전격 체포·압송했을 당시 미국 백악관이 SNS에 게시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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