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관내 학원과 교습소 730곳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해 167곳에서 총 228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고 21일 밝혔다.
점검 대상 4곳 중 1곳가량이 교습비 관련 사항을 지키지 않은 것으로 위반 사항으로는 교습비 변경 미등록(52건)이 가장 많았다.
이번 점검은 정부의 민생물가 특별관리 기조에 맞춰 학부모의 사교육비 부담을 덜고, 학원·교습소의 교습비 운영 질서를 바로잡기 위해 시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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