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4조 '치매머니', 국가가 관리하고 생활비 따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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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조 '치매머니', 국가가 관리하고 생활비 따로 준다

국민연금공단이 ‘치매안심재산관리서비스 시범사업’을 통해 재정지원계획을 세우고 지출을 관리하면서 생활비는 안정적으로 쓰고 비상금까지 마련할 수 있게 된다.

(사진=게티이미지) ◇‘치매안심재산관리서비스’ 올해 750명 시범사업 보건복지부는 22일부터 ‘치매안심재산관리서비스 시범사업’을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치매안심재산관리서비스 시범사업은 국민연금공단이 수탁자가 돼 치매 환자의 재산을 맡아 관리하는 제도로 공공신탁은 영국과 호주, 싱가포르 등에서 이미 활용하고 있는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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