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트는 “가르나초는 16세 때 계약했다.당시는 아카데미 감독이었다.가르나초는 항상 약간 거리감이 있었다.자기 자신에 대한 평가가 높았다”라고 회상했다.
버트는 “난 어린 선수들이 돈을 많이 벌길 바란다.하지만 가르나초는 너무 빨리 슈퍼스타가 됐다.당시 구단이나 팀 안의 누군가는 그를 제어해야 했다.실제로 그랬을 수도 있지만, 그가 무시했을 수도 있다”라고 밝혔다.
그는 “맨유가 한 최고의 선택은 가르나초를 판 것이었다.난 가르나초가 그렇게 대단하다고 생각하지도 않지만, 맨유에 있을 때 그의 태도는 수치스러웠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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