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21일 중동전쟁 장기화로 공급 불안을 겪고 있는 아스콘·페인트 업계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상생 방안 마련에 나섰다.
민주당 '을(乙) 지키는 민생 실천 위원회'(을지로위원회)는 이날 중동전쟁 발 위기 극복을 위한 아스콘과 페인트 업계 사회적 대화 기구를 각각 출범했다.
아스콘 업계 사회적 대화에서는 ▲ 아스콘 수출 물량 일부 내수 우선 공급 ▲ 사후정산제도 폐지 ▲ 급격한 가격 인상분 축소 ▲ 조달청의 납품대금 연동제 선제적 적용 ▲ 공사 중단 시 지체상금 면제 및 공기연장 보장 등의 상생 방안을 주요 의제로 다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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