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는 21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호텔에서 '2026 제8회 국내 기업환경 세미나'를 열고 인공지능(AI) 중심 산업 전환과 투자 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한국의 규제 체계와 투자 환경, 시장 접근성을 글로벌 기준에 맞게 개선할 필요성에 공감하고, 첨단 기술 투자 유치를 위한 정책 방향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암참은 "이번 세미나는 한국의 AI 및 첨단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계기가 됐다"며 "정부 및 산업계와 협력해 비즈니스 환경 개선과 한미 경제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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