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연패 향한 질주…경기도, 생활체육 ‘절대강자’ 증명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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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연패 향한 질주…경기도, 생활체육 ‘절대강자’ 증명 나선다

경기도가 ‘생활체육 최강’의 자존심을 걸고 다시 한 번 전국 제패에 나선다.

경기도선수단은 23일부터 26일까지 경상남도 김해 일원에서 열리는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 41개 전 종목, 총 2천114명(선수 1천687명·임원 427명)을 파견한다.

특히 농구, 배드민턴, 롤러스포츠, 축구, 테니스, 씨름, 육상 등 21개 종목에서 종합우승이 기대되는 등 전력상 우위가 뚜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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