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본부회의 모두발언에서 "전쟁 추경의 생명은 속도"라며 이같이 언급했다.
김 총리는 또 이재명 대통령의 인도·베트남 순방과 관련, "순방을 통해 중동 전쟁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에너지와 공급망 안정을 갖추기 위한 노력이 대통령을 중심으로 지속될 수 있도록 관계부처가 후속 조치에 만전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두 달 동안의 점검 기간 소관 시설물을 촘촘하게 점검하고 필요한 보완 조치를 즉각 이행해 주시길 바란다"며 지하 차도·반지하 주택·산사태 위험 지역 등 여름철 재난 관련 시설에 대해 특별 관리해 달라고 관계부처에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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