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비주얼 이끈 한국계 디렉터, 16년 만 떠난다…구조조정 여파 [IS해외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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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비주얼 이끈 한국계 디렉터, 16년 만 떠난다…구조조정 여파 [IS해외연예]

마블 스튜디오 비주얼 개발을 이끌어온 앤디 박이 16년 여정을 마무리한다.

21일(한국시간) 앤디 박은 자신의 SNS를 통해 “한 시대의 끝이다”라고 밝히며 퇴사를 공식화했다.

이번 퇴사는 개인의 선택과 더불어 월트 디즈니 컴퍼니 전반의 비용 절감 기조 속 인력 재편 흐름과도 무관치 않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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