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아이치 아시안게임 배영 200m 국가대표 이주호(서귀포시청)가 100m에서도 국내 최강자에 올랐다.
윤준상(서귀포시청)이 자유형 400m에 3분58초14로 정상에 오른데 이어 자유형 1500m에서도 은메달을 따냈다.
조재우(서귀포시청)는 자유형 50m에서 23초11로 예선 기록보다 0.02초를 앞당기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자유형 100m에서는 동메달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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