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후루하시 쿄고가 실패한 영입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후루하시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버밍엄 시티에 합류했다.
이번 시즌 31경기에 나서 단 3골만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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