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두갑·김해룡·이정선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교육감 선거 예비후보가 단일화에 합의했다.
이들 후보는 21일 광주시교육청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여론조사 100% 방식으로 단일 후보를 정하고 당선 후에는 공동정부 성격의 협력 체계를 꾸리기로 했다"고 밝혔다.
세 후보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에 등록된 여론조사 기관 2곳을 추첨으로 정하고 광주 440명과 전남 560명 등 총 1천명의 유효 표본을 적용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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