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웨일즈가 베테랑 효과를 확실하게 느끼고 있다.
좌투수 고효준(43)과 외야수 김동엽(36·이상 웨일즈)은 20일 서산야구장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2군)리그’ 한화 이글스 퓨처스팀과 맞대결서 7-5로 승리했다.
김동엽은 이날 5타수 2안타(1홈런) 2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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