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은 21일 국가유산진흥원과 함께 페루 문화부와 마추픽추 보존 및 관리 역량 강화 ODA 사업을 위한 협의의사록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국가유산청은 지난해 사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데 이어 이번 협의를 바탕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마추픽추 원형을 보존토록 구체적인 사업을 본격화한다.
국가유산청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중남미 지역에서 추진되는 대한민국의 첫 번째 문화유산 국제개발협력 사업”이라며 “5년간의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전 세계에 한국 문화유산 분야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기후위기라는 글로벌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선도적인 ODA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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