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뿌리산업 전반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서울뿌리산업지원허브'를 올해 1월 구로구 개봉동에 개관했다고 21일 밝혔다.
서울뿌리산업지원허브는 인증 및 자격, 기술 고도화, 자동화, 디지털전환 등 4개 분야에서 총 20개 회사에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한다.
또 자동화 공정을 구축한 5개 회사에 기업당 최대 3천만원, 스마트 제조 기반을 갖춘 10개 회사에 기업당 최대 4천만원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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