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올해 종로5가를 시작으로 강북 전역의 도시경관을 개선하는 '디자인경관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종로5가역 7·8번 출입구 일대 약 130㎡ 공간에 디자인 휴게시설과 경관조명을 설치해 '만남의 장소'로 조성할 방침이다.
작년 자치구 공모를 통해 선정된 강북구, 도봉구, 종로구 등 강북 권역의 디자인경관 개선 사업도 내년 준공 목표로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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