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스 저널'에 따르면 토론토의 존 슈나이더 감독은 지난 18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에서 브레이든 피셔를 '오프너'로 먼저 투입하고, 라우어를 2회부터 등판시키는 방식의 투수 운용을 택했다.
매체 역시 "선발 투수가 경기에서 상대 강타자들을 세 번 상대하지 않도록 하는 전략적 선택"이라고 설명했다.
매체는 "라우어는 2025시즌 초반에도 비슷한 역할을 맡은 적이 있었고 당시에는 별다른 불만을 드러내지 않았다"며 "오프시즌 동안 선발 투수로 뛰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던 만큼, 이번 시즌에도 같은 역할을 맡게 된 상황에 실망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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