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준혁-정재인은 지난 15일 경북 안동시 안동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안동시장배 전국3쿠션당구대회’ 복식 결승에서 김건윤-이보라(울산)를 30:12(28이닝)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후에도 안정적인 득점으로 격차를 유지한 손준혁-정재인은 28이닝 후공에서 하이런 14점을 터뜨리며 단숨에 경기를 끝냈다.
한편 김건윤-이보라는 준결승에서 김갑세-양승모(인천)를 30:25(26이닝)로 꺾고 결승에 올랐으나, 손준혁-정재인의 막판 집중력을 넘지 못하며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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