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은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휴이노와 함께 인공지능(AI) 텔레메트리 솔루션 '메모큐' 상용화를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기존 중환자실 중심의 모니터링을 일반 병동까지 확장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메모큐 솔루션에 포함된 웨어러블 심전계 '메모 패치 M'은 환자 편의성과 안전성을 중심으로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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