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리호남 제3국 보고' 이종석 위증 혐의로 고발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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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리호남 제3국 보고' 이종석 위증 혐의로 고발키로

국민의힘 소속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위' 위원들은 21일 이종석 국가정보원장 등 국조특위 증인 6명을 '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상 위증 혐의로 고발키로 했다.

고발 대상은 이 원장을 비롯해 정용환 서울고검장 직무대행, 조경식 KH그룹 부회장,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대장동 개발사업 민간업자인 남욱 씨, 국정원 측 비공개 증인 김모 씨 등이다.

윤상현 의원은 이 원장에 대해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과 관련, 2019년 7월 24∼27일 북측 대남공작원 리호남이 필리핀에 없었다고 발언하고 제3국으로 이동했다는 증거를 제시했는데,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방용철 전 쌍방울 부회장의 증언과 정면으로 배치된다"며 "이 원장의 진술은 이재명 대통령의 죄를 지우기 위한 편향적인 국정조사의 목적에 부합한다"고 고발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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