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서 7월부터 대중교통 끊긴 심야에 자율주행차 운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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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서 7월부터 대중교통 끊긴 심야에 자율주행차 운행한다

현재 강릉에는 4개 노선에 7대의 자율주행차가 운행 중이며, 시티콜버스와 심야 노선에 4대의 자율주행차가 운행될 예정이다.

강릉의 자율주행은 지난 2월 현대자동차와 '자율주행 수요응답형 교통(DRT) 실증'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으면서 사업추진 동력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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