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한국이 태양광 시장을 포기하면 중국이 다 장악한다"면서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 지원 시 국산 부품을 쓰도록 하겠다고 했다.
이와 관련해 김 장관은 "탈플라스틱 종합대책을 두고 업계와 전문가, 소비자 등의 의견을 수렴하던 중 중동 전쟁이 발발했다"면서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고 이미 만들어진 것을 재활용해야 한다는 여론이 높아진 상황에 이재명 대통령도 탈플라스틱을 강조한 만큼 조만간 국무회의 때 앞서 에너지 대전환 계획을 발표한 것처럼 (탈플라스틱 종합대책을) 발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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