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올해 상반기 국내 기항 국제여객선 일제 점검 기간을 맞아 오는 22일부터 국민과 업계가 함께하는 참여형 합동점검을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현장 안전 업무 종사자의 실무 경험과 이용객의 시각을 종합해 다양한 관점에서 안전을 해칠 수 있는 요소를 찾아내기 위해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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