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농촌 지역 정주 여건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62개 단체가 참여하는 '농촌 맞춤형 봉사활동 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오는 10월까지 전국 약 1천100개 마을, 6만2천여명의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봉사단체들은 건강검진과 이·미용 서비스, 마을환경 개선, 문화예술 등 농촌 현장에 필요한 다양한 재능기부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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