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 팔복예술공장에서 열리고 있는 마르크 샤갈 전시가 개막 한 달여 만에 누적 관람객 1만명을 돌파했다.
전주문화재단은 지난달 10일 개막한 이번 전시가 운영 36일째인 지난 19일 기준 관람객 1만명을 넘어섰다고 21일 밝혔다.
전시는 오는 6월 21일까지 팔복예술공장 A동과 이팝나무홀에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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