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중기 민주당 경북지사 후보 "인구 소멸, 국힘 30년 독점 책임 물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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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중기 민주당 경북지사 후보 "인구 소멸, 국힘 30년 독점 책임 물어야"

오중기 더불어민주당 경북지사 후보가 “오만한 권력이 무너뜨린 경북 이제는 살려야 한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오 후보는 2033년으로 예상됐던 경북 인구 소멸 시점이 2026년으로 7년이나 앞당겨진 점을 강조하며 “공천만 바라보는 무능한 정치, 책임지지 않는 권력, 도민 절규를 외면한 결과”라고 말했다.

오 후보는 “막대기만 꽂아도 당선된다는 그 오만함이 결국 경북을 소멸의 벼랑 끝으로 몰아넣었다.이제 그 고리를 끊어야 한다.30년 독점 권력에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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