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은 21일 지난해 가장 많은 산업재해 사망 사고가 발생한 '2026 최악의 살인기업'으로 HJ중공업을 선정했다.
'시민이 뽑은 최악의 살인 기업'으로는 SPC와 쿠팡이 공동으로 선정됐다.
이들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매해 산재 사망의 심각성을 알리고 기업의 책임을 물어왔지만, 노동자들은 여전히 죽고 있다"며 "살인기업을 엄중히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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